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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박종인의 땅의 歷史] [208] 국난에 대한 두 가지 자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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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atnzvwl 댓글 0건 조회 127회 작성일 21-03-18 20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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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묘호란과 최명길의 행적 1623년 3월 12일 밤 능양군 이종과 그 무리는 광해군을 끌어내렸다. 능양군이 왕위에 올랐다. 쿠데타 명분은 인목대비를 폐위하고 동생... style='po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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